2015년 갑자기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이유로 꿈을 가지게 되었고
2016년부터 개발자가 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나름의 보험이라 생각하며 당장 시도하지는 않고 재직자 수업까지 들어보며
신중히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개발? 하고 싶다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평생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다.
호기심? 학구열? 아니면 천재거나 개발을 너무 사랑하거나 이 중 하나라도 갖춰야 한다.
결국 국비지원 교육을 선택했고 밤낮 안 가리며 공부한다고 생각했지만
뭔가 부족하고 끝도 없이 무기력해지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개발은 코딩뿐만이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다.
사람들과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기획, 회의, 설계, 개발까지 즐겁게 임했다.
어떻게 혼자 공부할 때는 절대로 이해하지...
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2016.11
드디어 고대하던 Final Project에 돌입했고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료날조차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Final Project를 진행하며 너무 바쁘지만 그동안 가꾸던 블로그.........
애증의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방문자가 어느덧 2000명을 돌파하게 되었지만
오타도 많고 이것이 기술 블로그는 아니고 무슨 블로그인제 정체성도 없는 것 같다.
나름 교육받고 주말에는 스터디 다니고 바쁘다고 변명을 대기에는 너무 많이 왔다.
1. 여태까지 해온 것처럼 평일에 교육받는 것은 모두 일기형식으로 기록
2. 세미나와 책 리뷰에는 더욱 질을 높일 것
3. 기술블로그를 최고로 지향하지만 아직 그럴 실력은 아니기때문에 Tip을 제공하자!
남은 2016년 (블로그) 목표이다.
Final Project 화이...